[헤럴드경제=정경수 기자] 이차전지 소재 기업 엘앤에프가 탄소 배출량과 품질 데이터를 자동으로 산출·관리하는 스마트팩토리 체계를 구축했다. 유럽연합(EU)의 디지털 배터리 여권 의무화 등 글로벌 ESG 규제에 대응하기 위한 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