친일 논란이 불거지며 올해 초 해임된 김형석 전 독립기념관장에게 지난 5월과 6월 두 달치 급여가 지급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. 이 때문에 전·현직 관장 모두가 급여를 받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습니다.
전북 전주에서 갓 태어난 아기가 숨지는 안타까운 일이 있었습니다. 산소가 부족하고 심박까지 떨어져 신생아 전문의의 치료가 절실한 상황이었지만, 아기는 받아줄 병원을 찾지 못해 끝내 세상을 떠났습니다.